정보통신부는 17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공무원 정보이용능력평가와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의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초·중·고급을 국가공인에 준하는 민간자격으로 새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또 재공인 자격 국가공인으로 삼성SDS의 프로페셔널 1∼4급, 피씨티의 PC활용능력평가시험 A∼B급,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의 인터넷정보검색사 전문가 1∼2급, 한국전산원의 정보시스템감리사를 결정했다.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국가 외의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자격 중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조사·연구과정을 거쳐 국가가 공인하는 제도로 2000년부터 시행했다. 이 자격을 취득하면 국가기술자격 취득시 검정과목 전부 또는 일부가 면제되는 등 혜택을 받으며 유효기간은 공인받은 날로부터 신규는 2년, 재공인은 4년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9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10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