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http://www.koscom.co.kr)은 17일 증권업계 최초로 교보증권(대표 정태석) 및 동양종금증권(대표 박중진)과 금융ISAC(정보공유분석센터)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증권전산은 양 증권사의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해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보호대책 수립 △보안정책 수립 △지침가이드 및 관련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증권전산은 이번 계약으로 양 증권사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온라인 증권거래를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향후 전체 증권업계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