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하우스(대표 김문생)는 영화수출입업체인 미로비젼(대표 채희승)과 공동으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리는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국내외 영화배급사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원더풀데이즈 시사회를 두 세차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90분 분량 전체로 현재 작업중인 비주얼 및 사운드이펙트는 포함돼 있지 않다.
틴하우스 관계자는 “그동안 선계약 제안을 많이 받았지만 전체를 보여주고 제대로 된 계약을 체결하고 싶었다”며 “미국의 메이저 영화배급사 4∼5개사와 북미지역 배급에 대한 협상을 하기로 했으며 이밖에 일본·프랑스·영국 등지의 배급사들과도 대화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