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성기업이 국내 전시회 참가를 원하면 정부러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국내외 마케팅 활동과 판로 개척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 여성기업들에 유망업종 전시회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여성기업 공동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여성기업들은 전시회 참가시 부스 임차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중기청은 올해 15개 전시회에 참가하는 200여개 여성기업을 선정,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전시 안내 사이트(http://www.expokorea.org)에서 찾아보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