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업체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http://wwww.medipost.co.kr)는 최근 회원수가 월 2500명에서 3000명으로 크게 늘어남에 따라 고객관리프로그램 및 콜센터(CTI) 증축을 위해 의료정보업체인 중외정보기술과 용역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외정보기술은 1차로 고객관리 프로그램 및 CTI 등 시스템 개발에 착수, 다음달말까지 이를 완료하고 2차로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서게 된다고 메디포스트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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