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는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서비스센터를 용산 전자랜드에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숙련된 AS 기술자 5명을 포함해 총 8명이 당일 AS처리율 80%를 목표로 고객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소니제품 사용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 소니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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