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는 국내외 미디어들의 대회 취재 및 송고, TV방송을 원활하기 지원하기 위해 메인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를 통합한 종합미디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회조직위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사상 최초로 MPC와 IBC를 통합한 미디어센터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 설치하기로 하고, 이를 유니버시아드미디어센터(UMC:Universiade Media Center)라는 명칭으로 확정하는 등 이같은 내용을 지난 13일 열린 FISU집행위원회에 보고,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UMC에 설치될 주요 시설로는 400석 규모의 공동 기사작 성실, 사진기사 작업실, 사진현상실, 기자회견장, 개별 언론 작업실 등 MPC와 주조정실, 편집실, 서머리룸, 아카이브 서비스룸 등 IBC다.
한편 대회조직위는 최근 세계 주요 통신 및 신문, 방송사들의 수요를 파악하는 가운데 오는 6월부터 시설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