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외국인 친구를 사귀세요...’
유비코리아(대표 이희석)가 운영하는 유비러브(http://www.ublove.com)는 전세계 4만명의 네티즌을 회원으로 확보한 글로벌 데이팅 사이트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외국인을 만날 생각조차 못했던 네티즌에게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 외국어를 익히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등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안성맞춤 서비스다.
유비러브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 등 4개 국어에 대한 번역을 지원, 외국어를 모르는 네티즌이라도 사용하고자 하는 해당 언어로 접속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가입 후 국적과 나이 등 원하는 프로필 조건을 선택하면 조건에 맞는 글로벌 회원들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프로포즈 e메일을 전송할 수도 있고 온라인에 접속한 회원끼리는 메신저를 통해 채팅이나 쪽지를 교환하는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만끽하게 된다.
오는 4월에는 기존 4개 국어 외에 러시아어까지 지원, 명실상부한 글로벌 사이트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밖에 온라인에서의 제한적인 만남을 보완하기 위해 앞으로는 다채로운 컨셉트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전세계 4만명의 네티즌을 회원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비러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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