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헌출)는 13일 홍콩에서 신용카드 채권을 담보로 한 3억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ABS는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간사로, 스와프를 통해 환리스크를 제거했으며 만기는 3년 6개월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6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7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