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차세대 워크플레이스` 전략 발표

 한국HP가 네트워크 컨설팅 및 서비스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업무환경의 효율성과 가용성을 극대화할 새로운 네트워크 전략 ‘차세대 워크플레이스(NGW:Next Generation Workplace )’를 발표했다.

 한국HP는 이를 통해 인텔리전트 빌딩 솔루션, VPN, 무선랜, SMS, 보안, 네트워크 기반의 콜센터 등에 컨설팅을 묶어 토털 솔루션 형태의 NI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특히 한국HP는 최근 네트워크사업부가 시스코의 파트너 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인 골드파트너을 획득함에 따라 이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국HP는 시스코 골드파트너십을 취득하게 된 것은 네트워크 지원 및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게 됐다는 점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한 골드파트너십 획득으로 한국HP가 시스코 제품을 구매할 경우 가격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준근 사장은 “시스코 골드파트너십 취득은 기업의 주요 업무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HP의 고가용성과 앞선 고객 서비스를 재입증한 것”이라며 “기존의 NI 솔루션보다는 한단계 앞선 차세대 워크플레이스 전략을 본격 가동해 네트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