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사인 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는 일본 닌텐도와의 계약을 통해 3월 말에 GBA SP를 국내에 정식 발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GBA SP는 지갑 크기에 무게가 1.5㎏ 정도이며 폴더식으로 만들어 휴대가 용이한 제품이다. 휴대형 게임기 최초로 프런트라이트를 채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게임을 할 수 있다. 기존 닌텐도의 휴대형 게임기인 GBA, GB 등의 게임타이틀을 이용할 수도 있다. GBA SP는 14일 전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발매되며 미국에서는 3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GBA SP의 국내가격은 13만원대인 일본보다 2만원가량 저렴한 11만원대에 출시될 계획이며 초도물량은 3000대로 잡혀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