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롤플레잉게임의 동시접속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웹젠은 ‘뮤’을 통한 일일 매출도 지난달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매출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웹젠 관계자는 “지난해 말 선보인 뮤의 새로운 패치 ‘죽음의 사막- 타르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다 최근 실시한 총 1억원 경품의 ‘악마의 광장’ 이벤트가 유저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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