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자동차 내부장치 제조업체인 비스테온으로부터 10년간 20억달러 규모의 컴퓨터 전산망 관리 서비스 사업을 수주했다고 C넷 등 외신이 13일 밝혔다.
IBM은 이로써 지난 일주일새 포드에 이어 두번째로 자동차 관련 업체의 전산 서비스 운영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IBM은 비스테온에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설치해 주고 소프트웨어 관리와 지원 업무도 제공하게 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