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업체인 삼신인포텔(대표 김이국 http://www.samsininfotel.co.kr)은 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나인정보기술을 흡수, 합병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신인포텔은 최근 금융기관들의 콜센터 구축 의뢰가 늘고 있어 CTI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나인정보기술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김이국 사장은 “대형 SI회사와 연계한 콜센터 프로젝트 수주 경험을 토대로 관공서·700 ARS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CTI사업부를 강화해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경혁 전 나인정보기술 사장은 삼신엔포텔에서 CTI사업부 총괄 상무이사 겸 기술연구소장직을 맞게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8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9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