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전문업체인 대민전자(대표 권율 http://www.freetouch.com)는 마케팅 강화를 위해 별도의 판매법인인 대민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민전자는 지문인식 센서와 모듈 개발에 주력하고 대민코퍼레이션은 대민전자 모든 제품의 기술지원 및 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대민코퍼레이션은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