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전문업체인 대민전자(대표 권율 http://www.freetouch.com)는 마케팅 강화를 위해 별도의 판매법인인 대민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민전자는 지문인식 센서와 모듈 개발에 주력하고 대민코퍼레이션은 대민전자 모든 제품의 기술지원 및 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대민코퍼레이션은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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