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하나로T&I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영균 상무(56)를 승진 발령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와 데이콤 이사, 하나로통신 재무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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