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이중구조의 네트워크 보안장비를 공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네트워크 단말부문에 다중의 보안장치를 제공해 한층 높은 수준의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쓰리콤 슈퍼스택3 4400’ 스위치 제품군을 비롯해 ‘슈퍼스택3 방화벽’ ‘쓰리콤 네트워크 관리 고급 패키지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이 제품들은 네트워크 관리자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네트워크상에서의 보안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최호원 사장은 “보안 시스템은 네트워크 최말단까지 치밀하게 구축되어야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표준기술 기반의 보안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보안강화는 물론 비용절감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