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대표 안희완)는 국세청의 네트워크 재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국세청의 본청 및 주요 지청, 각 단위 세무서의 노후된 세무행정용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것으로 엔터라시스의 기가비트 백본스위치인 ‘엑스페디션 ER16’ 7대와 워크그룹 스위치 ‘VH-2402SM2’ 1200대가 도입된다.
ER16은 국세청 본청과 7개 지청의 네트워크 백본장비용으로 공급되며 VH-2402SM2는 각 세무서 및 단위사무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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