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대표 송오식 http://www.m-any.com)은 FM 라디오 기능을 강조한 MP3플레이어 2종(모델명 DAH520·DAH610)을 11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FM 라디오 청취기능은 물론 FM 라디오를 청취하면서 원하는 노래를 MP3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또 배터리는 최대 17시간까지 사용가능하며 4Mbps의 빠른 파일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젊은층을 겨냥한 DAH520(제품명 울트라에프엠)은 전면 윈도를 거울로 만들어 디지털 제품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테두리 색상을 청보라색으로 산뜻함을 강조했다. DAH610(제품명 티메이트에프엠)은 기존 실버톤의 테두리를 감청색으로 처리해 작고 깜찍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송오식 현원 사장은 “이번 모델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동시판매한다”며 “올해는 이번 모델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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