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체인 이쓰리넷(대표 성영숙)은 모바일게임 ‘동전쌓기’를 개발, KTF 매직엔멀티팩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전쌓기는 일상 생활에서 즐기는 놀이를 게임화한 것으로 이용자는 위에서 떨어지는 동전을 받아서 차곡차곡 쌓는 게임이다. 동전이 정위치에서 벗어날수록 리스크게이지는 높아지며 게이지가 어느 정도에 다다를 경우 동전탑은 무너진다.
솔루션개발사인 이쓰리넷은 지난해 8월 게임시장 진출을 선언해 지난해 12월 첫번째 모바일게임인 ‘재미니의 육아일기’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달중에 추가로 ‘네모대전’ 등 3편의 작품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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