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정보통신분야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기술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문지식을 갖춘 인도·러시아 등의 외국인력 도입을 지원하는 ‘외국 전문인력도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정보통신(IT분야), 전기·전자, 기계공학, 소재분야, 생명공학분야 등의 정보통신 및 제조기업으로 지난 1월 1일 이전에 설립한 중소기업이다.
지원내용은 외국 전문기술자의 왕복항공료 전액, 6개월간의 외국인력 체재비 등 총 780만원(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인터넷관련 전문인력, 시스템엔지니어 등의 경우 총480만원)이며, 수도권 외 지방소재기업의 경우 우대한다. 문의 (02)769-670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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