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테크놀러지(대표 박상규 http://www.rextech.co.kr)는 최근 엔비디아의 ‘지포스4 TI 4200-8X’와 ATI의 ‘라데온 9500 프로’ 등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잇따라 출시하고 고급형 VGA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렉스텍 지포스4 TI4200-8X’ 128MB는 가속그래픽포트(AGP) 8배속을 지원하며 필립스의 VIVO 인코더를 장착, 비디오 인 아웃 기능을 지원한다.
함께 출시된 ‘라데온 9500 프로’는 R300 그래픽 코어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3㎱ 속도의 128MB DDR SD램을 장착했다. S비디오 단자, DVI 단자, RCA 변환포트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그동안 지포스4 MX440, 라데온 9000 등 보급형 제품을 주로 출시해 온 렉스테크놀러지는 이번 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업을 고급형 시장으로 확대하는 등 그래픽카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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