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대학생과 미취업자·실업자를 대상으로 올해 39억원을 들여 IT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학 3∼4학년 및 전문대 2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학점인정과 △IT관련 분야 미취업자(대학 4학년 1학기 이상 수료자 및 전문대 졸업예정자), 실업자를 대상으로 한 IT전문특화 등 두 과정으로 실시된다.
특화과정에서는 프로그래밍·디지털콘텐츠·정보보호·네트워크 및 통신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IT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3월 말부터 수강생을 모집, 교육을 시작하며 수강생들은 총교육비의 50%까지(1인당 300만원 한도)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 참여하려면 대학과의 협약을 체결하거나 지역적으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의 일정자격을 갖추고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정통부 및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각 지역 체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해 지역 체신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다음달 초 발표된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