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 http://www.shinbo.co.kr)은 수출인큐베이팅사업의 일환으로 수출초기기업 및 수출전환기업 185개 업체를 선정,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해 11월 KOTRA(대표 오영교 http://www.kotra.or.kr), 기업은행(은행장 김종창 http://www.ibk.co.kr)과 업무협약을 체결, 수출인큐베이팅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그동안 업체선정작업을 벌여왔다.
이번에 수출인큐베이팅 보증을 지원받게 된 기업은 신보가 KOTRA에서 추천한 583개 수출기업 중 업력 3년 이내인 수출초기기업, 수출을 시작한 지 1년 이내인 수출전환기업의 사업성·장래성 등을 평가,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신용장 및 수출계약금액 한도내에서 최고 3억원까지 무역금융을 지원받거나 5000만원 이내의 수출준비자금을 특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용보증료율은 최저 요율인 0.5%를 적용받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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