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올해 농어촌 주민과 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집중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체신청은 주부와 대학생, 퇴직자 등으로 정보화 전문 강사풀(pool)을 구성해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방문교육과 농어촌 순회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대와 조선대 등 5개 대학 전산관련학과 학생들로 ‘농활 정보화 봉사단’을 구성해 목포와 완도 등 16개 도서·벽지 지역에서 정보화교육 및 컴퓨터수리 등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체신청은 컴퓨터 강의 경험이 있거나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정보화교육 강사에게는 활동비를 지급할 방침이다. 문의 (062)231-2121∼6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