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원은 6일 대덕밸리 벤처기업의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대전시 서구 둔산동 주은오피스텔에 대덕밸리 지점을 개설했다.
기업평가원 대덕밸리 지점은 향후 재무 서비스 및 회계감사, 경영분석 서비스 등 대덕밸리 벤처기업이 필요한 전반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기업 현장을 돌며 전표입력 및 재무보고서 출력 등을 통해 경영의사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기장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대덕밸리 벤처기업 CEO와 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경영 관련 교육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