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대표 정상원)은 자사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스가르드’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지 이틀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예약기간 2주일동안 4만여명이 회원 가입을 마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올 한해 동안 ‘아스가르드’를 통해 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달 28일 ‘아스가르드’ 상용화를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25일 인터넷 불통으로 인해 상용화를 일주일 연기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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