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회장 김근태)는 산하 단위협회인 한국인터넷콘텐츠산업협회의 제2대 회장으로 모바일방송업체인 옴니텔 김경선 사장을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 선출된 김경선 회장은 “무선인터넷 개방을 맞아 무선인터넷 콘텐츠업체의 권익보호에 보다 힘을 기울일 것이며 특히 저작권 사용료 문제 해결 및 디지털 저작권 보호 등 저작권 관련 업무지원에 주력, 콘텐츠 사업자가 더 나은 여건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는 전화정보, 인포샵, IP/CP, 인터넷방송, 무선인터넷 등 콘텐츠 관련 사업자 단체가 통합된 국내 최대의 콘텐츠 관련 연합회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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