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업체인 게임리프(대표 강 제임스제이)는 체감형게임기인 X리프(X-Leap)의 유통 및 마케팅과 관련해 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의 일환으로 세중게임월드가 오는 3월중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오픈 예정인 750평 규모의 ‘세중게임월드’에 X리프를 위한 전용 가상현실체험관을 설치하고 이곳에서 게임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X리프 전용게임장 프랜차이즈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X-Leap는 네트워크 대전이 가능한 체감형 가상현실게임기로 주화면, 레이더화면, 3개의 멀티화면 등으로 이뤄져 입체감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X리프베틀텍버전은 게이머가 로봇을 타고 적 로봇과 대전을 펼치는 내용으로 네트워크 대전모드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의 대전도 가능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