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개발업체 노리개소프트(대표 오명석)과 포켓스페이스(대표 김도식)은 이달부터 모바일게임 ‘조이파워덩크’와 ‘포켓야구2’를 소재로 한 TV광고를 제작해 공중파 3사를 통해 내보내고 있다.
모바일게임업체가 TV광고를 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엠드림과 소프트닉스에 이어 두번째로 이번 광고에는 왕년 농구 스타 한기범과 야구 선수출신 MC 강병규가 등장해 열연한다.
모바일 농구게임인 ‘조이파워덩크’는 이달의 우수게임 등을 수상한 작품으로 속도감 넘치는 게임진행이 특징. 야구 게임인 ‘포켓야구2’도 사실감 넘치는 게임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명석 노리개 소프트 사장은 “모바일게임시장이 성숙하면서 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