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제조업체 생산현장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현장 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장비 및 시스템을 개발, 생산현장에 보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고 5억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일반과제와 전략과제로 나눠 지원하며 오는 20일까지 지방중기청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의 인력정보망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itech.re.kr)에서 참조하면 된다. 문의 (042)481-439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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