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유배)이 정보화 소외계층인 중소기업체 근로자와 산간벽지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정보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동정보화교실은 특수제작 차량에 노트북 30대, LCD프로젝터, 서버컴퓨터, 스크린, 음향시설 등을 갖추고 기업체와 민원인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 맞춤교육을 실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나 지역주민은 산업인력공단 중앙인력개발센터(http://www.sads.or.kr)로 신청하면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