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콘텐츠 신디케이션 업체인 세호정보통신(대표 김기형 http://www.yovi.co.kr)은 (주)만도에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동영상 콘텐츠 통합 솔루션 ‘요비’를 일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세호가 만도에 제공한 요비는 영화, 애니메이션, 요리, 문화, 예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회선, 서버,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등까지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만도는 이번에 제공받은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를 사원복지 차원에서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