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콘텐츠 신디케이션 업체인 세호정보통신(대표 김기형 http://www.yovi.co.kr)은 (주)만도에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동영상 콘텐츠 통합 솔루션 ‘요비’를 일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세호가 만도에 제공한 요비는 영화, 애니메이션, 요리, 문화, 예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회선, 서버,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등까지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만도는 이번에 제공받은 인터넷 동영상 콘텐츠를 사원복지 차원에서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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