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이 4일 용산 랜드시네마 오픈과 관련해 살레시오 근로청소년센터 등 고아 보육원생 150명을 초청해 ‘랜드시네마 사랑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 강연, 영화 관람 순으로 열렸으며 전자랜드는 앞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고통을 이겨내며 생활하는 이들을 초청해 ‘사랑 나누기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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