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와 서울시립대가 펜티엄4 CPU 256개를 연결, 512기가플롭스급 성능을 발휘하는 리눅스 기반의 슈퍼컴퓨터를 개발했다. 서울시립대의 서울그리드센터에서 연구원과 학생들이 병렬로 연결된 본체를 점검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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