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내벤처 4개팀이 최근 포항테크노파크 벤처동에 동시 입주했다.
포스코(회장 유상부 http://www.posco.co.kr)는 TFS팀, ESCO팀 CTA팀, LEMSCO팀 등 4개 사내벤처팀이 포항테크노파크에 ‘포스코벤처플라자’라는 통합사무실을 열고, 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는 그동안 사내에 있던 벤처들이 외부에 통합사무실을 운영함에 따라 업무능률 향상은 물론, 팀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입주한 사내벤처들은 포스코로부터 임대료 및 사무실 기기 등을 지원받고, 포스코 엔터프라이즈포털(EP) 시스템도 종전대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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