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산하 소프트웨어공학센터(KSI) 소장에 상명대 한혁수 교수를 임명했다. 한혁수 신임 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1) 동대학원에서 석사(1987),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University of South Florida)에서 전산과학 박사(1992)를 받고 1993년 3월부터 상명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로 재직해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