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인텔의 i845PE 칩세트를 탑재한 보급형 펜티엄4 주기판인 ‘슈페리어 4PEA’를 출시한다.
대만 이폭스사에서 제조한 ‘슈페리어 4PEA’는 시스템버스(FSB) 533㎒인 인텔 3.06㎓ CPU를 탑재할 수 있으며 하이퍼스레딩 기능을 지원, 시스템 효율성을 높였다. PC 2700 규격의 DDR SD램을 최대 2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한 개의 AGP 슬롯과 5개의 PCI 슬롯을 갖추고 있다. AC97 사운드 코덱을 내장, 광출력으로 6채널 오디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버그 LED’ 기능을 탑재해 시스템 정상 작동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슈마는 이 제품을 중저가 가격대인 10만원에 출시하는 등 주기판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부상하고 있는 845PE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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