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대표 하원만) 신촌점은 설날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고향 부모님께 무료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무료택배 서비스’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또한 무료로 즉석사진을 찍어 선물과 함께 보내준다. 미아점은 이달 말까지 아동·유아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고향의 정이 듬뿍 담긴 행운의 ‘복주머니’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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