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부산시에 위치한 신라대학교에 내부 해커의 공격을 차단하는 내부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쓰리콤의 내부보안솔루션은 신라대학교 학생·교직원 개인기록과 교수들의 각종 연구성과가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종합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설치됐다.
이번에 설치된 보안솔루션은 쓰리콤 내부보안솔루션 서버 1대와 5개의 보안카드 등이며 한국쓰리콤은 패킷 필터링과 해킹방지솔루션을 내장한 네트워크 접속카드를 통해 신라대의 내부 보안체계를 강화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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