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공급 전문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가 수원대학교에 1억7000만원 규모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소프트웨어에는 모인소프트의 웹메일 솔루션인 아이웨이퍼(IWapper),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오라클 9i, 하우리의 백신 소프트웨어인 바이로봇, 디스크리트(Discrete)의 3D 스튜디오 MAX R5 등을 포함한 70여종, 1000여 카피로 수원대학교 컴퓨터학과의 실습용 소프트웨어로 사용된다.
한편 소프트랜드는 이번에 수원대학교에 SW를 공급한 것 이외에도 연세대학교, 홍익대학교, 중앙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명지전문대학, 경희대학교, 상명대학교, 수원대학교, 경문대학, 청강문화산업대학 등 전국 대학 및 대학교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한 바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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