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올해 대전·충남지역의 차세대 통신망 구축 등 통신품질 향상을 위해 모두 519억3000만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KT 충남본부는 차세대통신망(NGN) 기반을 조성하고, 아파트 693구간 및 일반주택 241구간 등에 초고속 인터넷(IP-VDSL) 10만8682회선을 증설, 무선인터넷(네스팟) 가입자를 위해 6만여개의 접속지점(AP)을 올해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원거리 초고속 광기반 구축을 위해 광대역함체(BB-C/S) 258개를 설치하며 IP트래픽 전달을 위한 파장분할다중(WDM) 장치를 공급한다. 이 외에도 초고속 인터넷망 가입자용 광케이블망 1252㎞를 확충하기로 했다.
채문석 KT 충남본부장은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기본 통신망의 품질향상에 초점을 맞춰 올해 예산을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