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지난 24일 LG인화원에서 남용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비전포럼을 가졌다.
비전포럼에서는 각 본부 및 사업부의 지난 한해 성과와 올해 목표 등이 발표됐다. 이와 함께 우수 경영혁신 사례를 발표와 지난해 우수성과팀에 대한 격려가 진행됐다.
남용 사장은 “올해는 고객에서 출발, 고객에 대한 새로운 가치제안을 통해 경쟁 해법을 찾아낼 계획”이라며 “고객 제일주의라는 차원에서 브랜드를 비롯한 대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하나의 방향으로 노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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