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서울 대치동 본사 사옥과 강남역 사옥, 노량진 사옥 등 총 5곳에 20×30m폭의 서태지 광고사진을 걸어놨다. KTF는 10만장의 서태지 포스터를 제작, 전국 2500곳의 대리점에 배포하고 방문고객에게 무상 제공하고 있다. 서태지는 KTF의 3세대형 이동전화서비스인 cdma2000 1x EVDO 서비스의 광고모델로 활동중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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