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비즈니스파트너사업본부를 맡고 있는 이동윤 전무와 서비스사업본부를 맡고 있는 이휘성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이동윤 부사장은 76년 입사, 제조유통·특수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지난해 채널 파트너사를 한데 모은 비즈니스파트너사업본부 전무로 재직해왔으며, 이휘성 부사장은 84년 입사 이후 e비즈니스서비스·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담당 이사를 거쳐 2001년부터 서비스사업본부 상무, 전무를 역임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부사장 제도를 도입한 한국IBM은 ‘마이클 하몬 부사장·이상호 부사장·김익교 부사장’에서 ‘이상호부사장·이동윤 부사장·이휘성 부사장’ 체제로 바뀌게 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