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이재필 http://www.softcamp.co.kr)는 임원간 역할분담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이재필 사장은 CEO와 CTO를 겸임해 중장기 전략과 비전수립 및 사업전체를 관할한다. 김철호 본부장은 COO로서 회사 전반의 운영 및 기획관리 본부를 맡고 심삼섭 본부장은 자금·재무·회계 등 CFO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와 함께 국내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포럼과 이니텍 출신의 영업인력을 채용했다.
소프트캠프는 지난해 SK그룹, 하나은행, 조흥은행, 금융결제원 등에 문서보안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올해에는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금융권, 그리고 일본시장에 진출해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