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대표 이경재 http://www.britz.co.kr)은 PC용 스피커 수요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6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결과다.
웰컴 관계자는 “지난해 5.1채널 스피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능대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출시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웰컴은 월 평균 3000개에 머물던 5.1채널 스피커 판매량이 최근에는 50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웰컴은 이에 힘입어 용산에 위치한 본사의 확장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물류창고 등을 보유하고 있는 새 사옥은 오는 2월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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