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대표 이경재 http://www.britz.co.kr)은 PC용 스피커 수요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6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결과다.
웰컴 관계자는 “지난해 5.1채널 스피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능대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출시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웰컴은 월 평균 3000개에 머물던 5.1채널 스피커 판매량이 최근에는 50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웰컴은 이에 힘입어 용산에 위치한 본사의 확장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물류창고 등을 보유하고 있는 새 사옥은 오는 2월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