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제품배달 시스템에 PDA를 도입, 모바일 물류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정보시스템 및 인터넷을 이용해 배달진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고객은 휴대폰으로도 배달 정보를 제공받는 등 현장 밀착형 고객관리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모바일 물류서비스는 고객의 휴대폰 또는 LG전자 하이프라자와 LG나라 홈페이지(http://www.lgna.com)를 통해 △배달물량 확인 및 배달 약속시간 조정 △현장에서 배달진행상황 입력(완료정보) △소비자가 PDA에 직접 서명(인수증 대용) △CRM 데이터 현장에서 직접 입력 등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이번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물류비 15% 절감, 제품 배송시간 25% 단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위성항법장치(GPS) 및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해 최적의 배송정보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