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비전(대표 박남은 http://www.witvision)은 3D 온라인게임을 서비스중인 이매직(대표 양재헌)과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위트비전이 다음달 10일 새롭게 출시할 PC용 입체영상 시스템 ‘VR JOY FX·사진’의 게임시장 진입과 동시에 입체 게임시장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오는 27일부터 이매직의 3D게임 ‘세피로스’의 홈페이지(http://www.sephiroth.co.kr)에서 VR JOY FX를 예약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제품 홍보를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매직 신동일 이사는 “세피로스에 입체영상 시스템을 적용하면 3D 그래픽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나며 현실감 있는 그래픽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위트비전의 VR JOY FX는 일반 3D PC게임 또는 온라인게임을 입체 그래픽으로 실시간 변환시켜 PC상에서 입체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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