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 http://www.yescard.com)가 21일 카드매출채권을 담보로 3000억원 규모의 국내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ABS는 현금서비스 채권과 리볼빙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며,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로부터 최상위 신용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외환카드는 지난 2002년 8월에도 국내 카드사가 발행한 해외 ABS 중 최대 규모인 5억달러 어치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