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 http://www.yescard.com)가 21일 카드매출채권을 담보로 3000억원 규모의 국내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ABS는 현금서비스 채권과 리볼빙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며,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로부터 최상위 신용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외환카드는 지난 2002년 8월에도 국내 카드사가 발행한 해외 ABS 중 최대 규모인 5억달러 어치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